제목 지금은 힐링타임! 아비꼬에서 위장이 즐거운 음식 맛보기 [0]

날짜 2014-06-12 18:22:14 조회수 1,794 글쓴이 관리자 신고

 

 

 

강남 역세권에 있는 사무실 밀집지역!

 

큰 길가를 벗어나 조용한 골목으로 들어오면 맛있는 음식과 사람냄새가 가득한 음식집이있으니  

그곳은 바로 역삼동 아비꼬 ! 

 

 

 

 

 

역삼동 아비꼬는 오사카 장인정신이 녹아있는 정성카레이다.  

 

오사카에서 오랫동안 카레전문점을 운영하던 카야바 할아버지가 만든  

극시 레시피를 이용한 일본 전통 카레 맛집! 

 

 

사는데 먹는 즐거움을 빼면 살아갈 낙이 얼마나 있을까?

좋은 음식을 좋은 사람과 함께 먹으며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정성이 가득한 아비꼬를 찾는 것을 강력추천한다. 

 

 

 

아비꼬의 카레들은 극비 야채소스를 사용하여 깔끔한 맛을 자랑하고

매일 매일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숙성시간을 포함하여 무려 100시간 이상을 준비하여  

고객의 식탁 위에 올린다고 하니 가히 놀랄 수 밖에 없는 일이다. 

 

 

 

이 곳을 찾는 단골들의 말에 의하면 아비꼬의 카레는  

여느 카레전문점의 카레보다 살짝 맑은 것이 특징이라고.  

 

걸쭉하고 자극적인 카레 대신 깔끔하고 가벼운 카레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필수 맛집이 될 수 있다. 

 

 

 

 

 

만약 아비꼬를 찾는 손님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정보가 있다.  

 

바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아비꼬의 카레는 몽땅 밥에 비비면 짜다고 느낄 수가 있다.  

 

 

그러니 한번에 밥을 비비기 보다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비비거나  

토핑을 추가해서 먹으면 더욱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때 카레에 필수 재료인 대파와 마늘후레이크는 무료로 제공된다고 하니  

이를 제외한 나머지 토핑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좋겠다.  

 

카레 주문 시에는 카레, 토핑, 매운 단계 등 총 3단계에 걸쳐 주문이 가능하고,  

밥과 카레를 무한제공하고 있으니 지갑이 가벼운 학생들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것이  

이곳의 숨은 자랑거리 ! 

 

 

 

 

 

건강에 좋은 재료들을 많이 사용한만큼 비교적 덜 자극적이고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메뉴인지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잘 만든 음식은 그 만큼의 정성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중시 생각하는 아비꼬 !  

한입 먹는 순간부터 위장이 즐거운 음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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